[18SS서울패션위크] 비욘드 클로젯, 새로운 경험을 통해 생경한 나를 그려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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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태용 디자이너의 비욘드 클로젯(BEYOND CLOSET)이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20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비욘드 클로젯

10월21일 진행된 2018 봄 여름 컬렉션에서 비욘드 클로젯은 ‘봉주르 스트레인저(Bonjour Stranger)’라는 테마 아래 브랜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자 했다.

고태용 디자이너는 2018 봄 여름 컬렉션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나 자신, 그리고 서로를 바라보는 일은 나에게 항상 큰 즐거움을 준다”며 “이번 시즌 컬렉션을 통해 이런 낯설고도 흥미로운 삶의 방식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번 컬렉션에서는 봄과 여름, 그리고 새로운 만남이 지닌 설레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는 의상들이 눈길을 끌었다. 오픈 카라 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 체크 패턴 하프 팬츠, 파나마 햇은 런웨이에 시원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폴로 셔츠와 스니커즈는 단정하면서도 위트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해주었다. 블루 톤의 오픈 카라 셔츠와 솔리드 컬러 재킷, 하트 팬츠를 함께 믹스 매치하거나 수트에 티셔츠와 캡을 더하여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하기도 했다.
/사진=비욘드 클로젯

한편 이날 헤라서울패션위크의 피날레를 장식한 비욘드 클로젯 컬렉션에는 배우 이종석, 윤균상, 샤이니 키 등 평소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해온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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