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반려견, 알고보니 상습견...'슈주' 이특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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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한식당 한일관 대표 김모씨를 물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가 있는 최시원 가족의 반려견 프렌치불독이 2년 전 슈퍼주니어 이특을 문 사실이 확인됐다. 


이특은 지난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시원의 반려견 프렌치 불독 '벅시'의 사진과 함께 "못 생겼어. 강아지 아니야. 이건 돼지야. 막 나 물었어. 날 무시하는 듯한 저 눈빛. 못생겼어. 시원아 잘 키워봐"라고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2년이 지난 현재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프렌치 불독이 사람을 문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 때문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한 번 사람을 문 반려견은 다음부터 사람을 얕잡아 보는 탓에 다시 사람을 물 경우가 있다. 이에 대부분 사람을 문 반려견은 안전을 위해 안락사를 시킨다고 알려졌다.  


과거 최시원 여동생이 운영하는 SNS에는 “(벅시가) 사람을 무는 버릇이 있어 주 1회 교육을 받았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지난 9월 30일 한일관 대표 김모씨가 최시원의 프렌치 불독에게 물려 패혈증으로 10월 6일 사망했다. 이후 프렌치 불독의 견주가 최시원 가족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으며 최시원은 SNS를 통해 "가족을 잃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가족 분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는 사과문을 게재했다.


한일관 대표 김모씨의 유가족은 최시원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소송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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