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올로, 기능성 강화 '2017 국민내복 시리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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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숍 퍼스트올로가 추워지는 날씨를 맞아 보온력과 기능성이 강화된 ‘2017 국민내복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좋은사람들
/사진=좋은사람들

올해 업그레이드된 퍼스트올로 ‘2017 국민내복’은 폴리기모를 얇은 형태로 제작해 따뜻하면서도 몸에 가볍게 밀착되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터치감을 자랑하는 에코텐셜 원단을 사용했으며, 열기는 흡수하고 습기는 빠르게 건조시켜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특히, 올 시즌에는 ‘국민내복 플러스’를 함께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발열 기능이 추가된 ‘국민내복 플러스’는 더욱 뛰어난 보온력을 제공해 한겨울 추위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10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날씨와 취향에 따라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한다.

또한 겨울 편안한 실내 활동을 위한 새로운 이지웨어도 출시했다. ‘스판밍크 이지웨어’는 퍼스트올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인기 아이템인 밍크소재 수면잠옷에 스판을 더해 신축성이 뛰어나고 최적의 활동성을 제공한다.

퍼스트올로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예전에는 두툼한 내복과 수면잠옷이 겨울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았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소재를 접목해 얇지만 따뜻한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며, “올 시즌 퍼스트올로가 선보이는 더욱 새로워진 국민내복과 기존 소재를 발전시킨 스판밍크 이지웨어로 보다 가벼운 겨울을 준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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