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밑그림 그린다… 내달 2일 김대중센터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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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공대.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임한별 기자
한전공대.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 /사진=임한별 기자

한전공과대학교(KEPCO-TECH·켑코텍)의 밑그림을 그리게 될 포럼이 다음달 2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날 포럼에는 정부, 국회, 지자체, 전문가, 한국전력공사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한전에서 대학 설립 지향점 등 사전 발표를 하고 '글로벌 지향의 대학 설립 차별화 방안'(볼프강 레너 독일 드레스덴공대 교수), '에너지 중심의 미래 공대 학사 운영 방안'(김재철 숭실대 교수)의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황승진 미국 스탠포드대 석좌교수를 좌장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의가 펼쳐지고, 포럼에 참여한 청중들의 의견도 수렴한다.

문재인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에 포함된 한전공대 설립은 전남도가 2020년까지 5000억원을 투입해 나주혁신도시에 충청권의 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영남권의 포항공과대학(POSTECH·포스텍)에 버금가는 공과대 설립 방안을 제시하면서 시작됐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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