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보, 성시경도 부러워한 저작권료… "SBS 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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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작곡가 심현보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심현보, 성시경도 부러워한 저작권료… "SBS 살 정도"

성시경은 오늘(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오는 31일 신곡 '나의 밤 나의 너'를 발표하는 성시경은 '나의 밤 나의 너'에 대해 "신곡 가사를 심현보가 썼다. 가사가 정말 좋은데 예쁘고 슬프다"고 말했다.

DJ 최화정은 "심현보 저작권료가 엄청날 것 같다"며 운을 띄웠고 성시경은 "맞다. SBS를 살 정도다"며 맞장구를 쳤다.

컴백 당일 성시경은 트와이스와 맞대결을 펼치게 된 상황. 이에 성시경은 "트와이스를 이길 생각은 없다. 1등 안 해도 된다"며 마음을 비운 자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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