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3호점’에 가정위탁가구 선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광주은행,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3호점’에 가정위탁가구 선정
광주은행은 지난 25일 광주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가정위탁가구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3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33호점으로 선정된 가정은 미혼모인 친모가 사망한 후 위탁모에 의해 보살핌을 받고 있는 가정위탁가구 아동이다.

광주은행은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아동을 위해 침대와 침구세트, 수납장, 책상, 의자를 구입해 비치하고 최신형 노트북을 전달했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광주전남지역 경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독자 여러분께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21.00상승 15.1314:46 05/25
  • 코스닥 : 874.52상승 9.4514:46 05/25
  • 원달러 : 1263.30하락 2.914:46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4:46 05/25
  • 금 : 1865.40상승 17.614:46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김규현 "국정원, 안보국익수호 기관...北 정보 역량 대폭 강화"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주년 국회 개원, "통합과 미래 위한 정치의 길 열어야""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