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민감성 수분 크림’ 전세계 최초 한국에서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신제품 ‘키엘 민감성 수분 크림’을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사진=키엘
/사진=키엘

민감성 피부 타입은 화장품을 구매할 때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분 위주로 제품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사용 중인 제품의 보습력이나 흡수력, 발림성 등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다른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어도 예민한 피부 반응이 두려워 선택을 포기하기 쉽다.

이에 키엘은 민감성 피부 타입의 여성들이 자극에 대한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키엘 민감성 수분 크림’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민감성 피부 여성 대상으로만 자가 평가를 진행 하였으며 균일한 발림성, 높은 보습력 등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아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키엘 측의 설명이다.

한편 키엘은 민감성 수분 크림을 출시하며 제품이 고객의 피부에 맞지 않을 경우 100% 환불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제품 구입 후 한 달 내 잔여 제품과 영수증을 지참하여 구매 매장 방문 시 가능하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5:30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5:30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5:30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5:30 05/20
  • 금 : 1841.20상승 25.315:30 05/20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여가위, 의사봉 두드리는 '권인숙'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