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파이널 벤치다운' 점퍼 판매량 약 4배 증가..."디자인과 보온성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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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는 급격히 추워진 날씨와 벤치파카 열풍에 힘입어 ‘파이널 벤치다운’ 점퍼 판매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NBA에 따르면, '파이널 벤치다운' 출시 1주차 대비 2주차 판매량이 2.4배 증가했으며, 4주차에는 4.4배까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NBA 파이널 벤치다운은 이 같은 판매 호조에 힘입어 10월 들어 매주 주간 판매 1위를 휩쓰는 등 베스트 제품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파이널 벤치다운은 롱 기장에 밑단 트임을 주고 투웨이 지퍼를 디자인해 편안한 활동성으로 스포티즘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카키, 네이비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NBA 관계자는 "파이널 벤치다운은 활동하기 편한 디자인과 보온성, NBA만의 유니크한 멋이 패션 트렌드와 어우러져 많은 인기를 끌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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