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발전소서 50대 근로자 사망… 감전 사고 추정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포천발전소 감전사고. /사진=뉴시스
포천발전소 감전사고. /사진=뉴시스

1일 오후 6시57분쯤 경기 포천시 신북면 계류리 한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소에서 근로자 A씨(52)가 작업 중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이날 2만V 용량의 발전기를 수리하다 감전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현장 책임자 및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김나현
김나현 kimnahyeon@mt.co.kr  | twitter facebook

이슈팀 김나현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69.08상승 33.4918:03 04/13
  • 코스닥 : 1010.37상승 9.7218:03 04/13
  • 원달러 : 1125.90상승 118:03 04/13
  • 두바이유 : 63.28상승 0.3318:03 04/13
  • 금 : 61.10상승 0.1618:03 04/13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 [머니S포토] 민주당 차기 원내대표에 윤호중·박완주 격돌
  • [머니S포토] 원희룡 제주지사, 日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규탄 기자회견
  • [머니S포토] 정무위 소위, 귀엣말 나누는 성일종과 김병욱
  • [머니S포토] 국회 '모빌리티포럼' 2차 세미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