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21세기에 스며든 ‘빅브라더’

연극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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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1세기에 스며든 ‘빅브라더’
20세기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조지 오웰의 <1984>가 무대 위에 오른다. 영국의 차세대 극작가 겸 연출가 로버트 아이크와 던컨 맥밀런이 각색한 희극 <1984>가 2017년 국내 연극계를 대표하는 연출가 한태숙에 의해 재구성된다. <1984>는 ‘빅브라더’의 감시 아래 모든 것이 통제되는 디스토피아를 사실적으로 그려낸 조지 오웰의 대표작이다. 당에 의심을 품은 주인공 윈스턴 스미스를 중심으로 전체주의 체제에 반기를 든 개인의 심리와 그 최후를 냉철하게 그린다. 당시 조지 오웰이 예언한 미래가 2017년에 구현되고 있다. 우리는 조지오웰의 1984년에 살고 있다.

일시 11월19일까지
장소 명동예술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13호(2017년 11월8~14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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