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공중화장실은 ‘몰카 청정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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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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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전철 15개 역사의 공중화장실은 몰래카메라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용인시는 용인경전철 15개 역사 공중화장실 30곳을 점검한 결과 몰래카메라는 없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6~8일 속칭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 차원에서 용인경량전철㈜, 네오트랜스와 합동 점검에 나섰으며 경찰 장비인 렌즈 탐지형 몰래카메라 탐지기 등을 동원했다.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화장실과 장애인 화장실을 더욱 샅샅이 살폈지만 몰래카메라가 발견되거나 의심되는 점은 없었다고 시는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몰래카메라 범죄가 잇따르는 만큼 정기적으로 점검해 안전한 용인경전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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