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전철 공중화장실은 ‘몰카 청정지역’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용인경전철 15개 역사의 공중화장실은 몰래카메라가 전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용인시는 용인경전철 15개 역사 공중화장실 30곳을 점검한 결과 몰래카메라는 없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6~8일 속칭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 차원에서 용인경량전철㈜, 네오트랜스와 합동 점검에 나섰으며 경찰 장비인 렌즈 탐지형 몰래카메라 탐지기 등을 동원했다.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 화장실과 장애인 화장실을 더욱 샅샅이 살폈지만 몰래카메라가 발견되거나 의심되는 점은 없었다고 시는 밝혔다.

시 관계자는 "최근 몰래카메라 범죄가 잇따르는 만큼 정기적으로 점검해 안전한 용인경전철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0%
  • 0%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18:01 09/24
  • 금 : 74.77상승 0.66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