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400년 전 햄릿이 이 시대에 던진 선율

뮤지컬〈햄릿: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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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햄릿>이 무대에 오른다. 10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뮤지컬 <햄릿:얼라이브>는 왕위를 빼앗긴 주인공 ‘햄릿’이 부왕의 망령에 의해 겪는 갈등과 복수를 그린다. 고전 희곡을 현대적 감성으로 풀어낸 이 작품은 가혹한 운명에 고뇌하는 햄릿의 모습을 통해 ‘어떻게 사는 것이 더 고귀한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주인공 햄릿 역은 배우 홍광호와 고은성이 열연한다. 클로디어스 역은 양준모와 임현수, 거트루드 역은 김선영과 문혜원, 오필리어 역은 정재영이 맡는다. 또한 연출가 아드리안 오스몬드(Adrian Osmond)가 작품을 정공법으로 풀어내고 작곡가 김경육이 묵직한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간 11월23일~2018년 1월28일
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본 기사는 <머니S> 제515호(2017년 11월22~2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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