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멸종위기 5000여종 생물의 기록

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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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에 처한 생물 5000여종의 기록을 담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전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린다. 2015년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친근한 동물들을 비롯해 우리가 만날 수 없었던 또는 존재 자체도 몰랐던 다양한 생물 사진을 공개한다. 전시 부제인 ‘포토아크’(Photo Ark)는 129년간 지구를 기록하고 발견, 탐험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가 10여년 전부터 진행해온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동물들을 위한 방주’란 부제처럼 너무 늦기 전에 위험에 처한 생물 종에 대해 알리고 경각심을 일깨워 멸종 위기의 생물 종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간 11월10일~2018년 3월4일
장소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15호(2017년 11월22~28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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