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X 사전예약 돌입… 어디가 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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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이 17일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애플
아이폰X이 17일 사전예약에 들어간다. /사진제공=애플
애플의 10주년 기념작 아이폰X(텐)이 17일 사전예약에 들어갔다.

아이폰X은 64GB(기가바이트)와 256GB의 두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색상도 두가지로 실버와 스페이스그레이로 나뉜다. 출고가는 64GB 모델 136만700원, 256GB 모델 155만7600원이다.

지난달 1일부로 지원금상한제가 해지됐지만 이통사들의 지원금은 최대 13만원 수준으로 낮게 책정됐다.

SK텔레콤은 월정액 11만원대 요금제 기준으로 12만2000원을 지급하고 KT는 11만원 요금제에서 11만5000원을 책정했고 LG유플러스는 11만8000원을 지급한다.

가장 많은 고객이 선택하는 6만원대 요금제에서는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가 각각 6만9000원, 7만원, 7만1000원을 제공한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고객들이 25% 선택약정할인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한다.

한편 아이폰X은 이날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24일 정식으로 출시된다.
 

박흥순
박흥순 soonn@mt.co.kr

<머니S> 산업1팀 IT담당 박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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