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비자금 조성 혐의' 효성 본사 압수수색(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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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17일 '비자금 조성 혐의'로 효성 본사와 관계자 등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효성 관계자는 "오전 9시쯤 검찰 압수수색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파악 중이다"고 말했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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