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지진 여파로 연기됐던 수능, 별탈 없이 시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지진 여파로 연기됐던 수능, 별탈 없이 시작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인 23일 서울 중구 순화동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시험장에서 감독관들이 본 시험에 앞서 수험표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한편 포항 지진 피해로 인해 일주일간 연기된 이번 수능은 지난해보다 1만 2400여명 줄어든 59만3500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하는 가운데 1교시 언어 영역은 오전 8시40분부터 10시까지, 2교시 수리 영역은 10시 30분부터 12시10분까지 진행된다.

12시1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이 주어지고, 오후 1시10분부터 2시20분까지 외국어 영역이 진행된다. 이후 사회·과학탐구 및 직업탐구 영역은 오후 2시50분부터 4시32분까지 주어지며, 끝으로 제2외국어·한문의 경우에는 오후 5시부터 5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42.65상승 5.7915:30 07/29
  • 코스닥 : 1044.13상승 8.4515:30 07/29
  • 원달러 : 1146.50하락 8.115:30 07/29
  • 두바이유 : 73.87상승 0.3515:30 07/29
  • 금 : 72.82하락 0.215:30 07/29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 [머니S포토] 버스운수노동자 만난 與 잠룡 정세균
  • [머니S포토] 野 잠룡 윤석열, 1인시위 정진석 의원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2호 공약 발표한 추미애 "2000억 규모 청년평화기금 설치…'남북청년 교류 확대'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