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김구라, 찰떡호흡으로 '라디오스타' 시청률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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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와 김부선의 찰떡호흡이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을 견인했다. 


지난 11월 22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무사 방송 기원’ 특집으로 김부선-강균성-사유리-조영구가 출연했으며, 배우 차태현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6.7%, 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날 김부선은 김구라에게 자신의 스타일이라며 대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부선은 대뜸 “전화번호 좀 달라”며 “3년 전에 김구라를 만나고 정말 설레였다. 완전 내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했다.


김부선은 “내가 살면서 한 번도 남자한테 먼저 프러포즈한 적이 없다“며 ”동현이도 내가 잘 키워줄 수 있다”고 김구라의 아들까지 거두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김부선은 “진지하게 생각해봐라.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준다. 연민으로 생각해봐라”라며 끈질기게 구애다.

이에 김구라는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종교적으로 구원을 받으라. 내 인생도 하나다. 이제 어려운 고비를 넘겼다”고 거절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 등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사진.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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