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납부, 다음달부터 '인터넷전문은행' 통해서도 가능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지방세 납부, 다음달부터 '인터넷전문은행' 통해서도 가능

지방세 납부가 인터넷 전문은행으로도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다음달인 12월 1일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해서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행안부는 인터넷전문은행과 수납대행 계약(지자체-금결원-은행)을 체결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12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계약 체결로 인터넷전문은행이 발급하는 현금·체크카드를 이용해 지방세를 납부하거나, 인터넷전문은행 계좌를 통한 지방세 환급도 가능해진다.

현재 지방세는 금융기관(시중은행 21개, 카드사 13개)과 수납대행 계약 체결을 통해 수납이 가능하다.

행안부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이용자 수가 증가하는 만큼 인터넷전문은행을 이용하는 납세자에 대해서도 시중은행과 동일한 수준의 지방세 납부편의 제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이번 조치 배경을 설명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13.51상승 11.1909:20 08/02
  • 코스닥 : 1033.22상승 2.0809:20 08/02
  • 원달러 : 1151.70상승 1.409:20 08/02
  • 두바이유 : 75.41상승 0.3109:20 08/02
  • 금 : 73.90상승 0.2209:20 08/02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강연 참석한 野 잠룡 '윤석열'
  • [머니S포토] 피켓시위 LH노조원과 인사하는 與 '송영길'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입당한 윤석열
  • [머니S포토] 입장하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 [머니S포토] 명불허전 보수다, 초청강연 참석한 野 잠룡 '윤석열'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