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민병헌, 롯데와 4년 80억 계약… "나태해지지 않고 최선 다할 것"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민병헌이 롯데 자이언츠와 4년 80억원 계약을 맺었다. /사진=뉴시스
민병헌이 롯데 자이언츠와 4년 80억원 계약을 맺었다. /사진=뉴시스

민병헌이 두산을 떠나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자유계약선수(FA) 민병헌과 4년 총액 8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006년 2차 2라운드로 두산에 입단한 민병헌은 KBO리그 통산 1096경기에서 타율 0.299 71홈런 444타점 578타점 156도루를 기록했다.

최근 5년 연속 3할 이상 타율과 120안타 이상을 기록하면서 팀의 주전 외야수로 활약했고, 국가대표팀에도 꾸준히 발탁돼왔다.

민병헌은 "내 가치를 인정해준 롯데 자이언츠 구단과 팬들에게 야구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계약을 했다고 나태해지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무엇보다 우리 팀에서 가장 노력하는 선수가 될 것을 약속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영락
장영락 ped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온라인팀 장영락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5.34하락 0.33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