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남편, 5세 연하 '사랑꾼'… 여행가는 아내 "보고 싶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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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남편이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 남편, 5세 연하 '사랑꾼'… 여행가는 아내 "보고 싶을 거야"

지난 30일 밤 첫 방송된 SBS플러스 ‘여행 말고, 미(美)행-아름다워지는 여행’의 첫 번째 주인공 박진희는 결혼 후 순천 법원에서 판사로 재직 중인 남편과 함께 9개월째 순천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진희는 여행을 떠나기 위해 집을 나서면서 남편의 애정 가득한 배웅을 받았다. 박진희 남편은 떠나는 박진희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로 찍으며 “예쁘네”, “조심히 잘 다녀와”, “보고싶을 거야” 등의 사랑이 묻어나는 말들을 들려줬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월, 법조계에서 일하는 5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이 순천에서 판사로 근무하기에 주말부부로 지냈던 박진희는 올 초 순천으로 이사, 남편과 딸 연서양과 함께 지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 잠깐 출연한 박진희의 남편은 아내를 배웅하는 자상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차를 타고 떠나는 아내에게 “좋은 데 많이 가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운전 조심하고”라며 “화이팅!”을 외쳐줬다. 박진희 부부는 결혼한지 4년이 됐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깨 볶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이날 절친한 배우 서영희와 함께 순천 여행을 시작했다. 박진희는 서영희와 함께 순천의 이름난 한식 맛집을 찾아 장장 두 시간 동안 먹방을 펼치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대화를 풀어냈다. 결혼 생활, 육아 생활의 행복함을 이야기하며 두 사람은 절친다운 모습을 뽐냈다. 

사진. SBS플러스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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