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농심,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로 수익성 확대”… 목표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흥국증권은 1일 농심에 대해 라면제품 가격 인상과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43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정희진 흥국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라면 제품가격인상,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 등 꾸준한 가격인상을 통해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오뚜기는 여전히 가격인상과 관련해 입장표명을 하지 않았지만 최근 참치캔과 냉동밥 가격을 인상한 만큼 추가로 라면 가격도 올릴 가능성이 존재하며 인상 시 반사수혜가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농심의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5%, 4.3% 증가한 5882억원,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두자릿수의 고성장세를 지속해왔던 중국시장 등에서 최근 1년간 정치적 이슈로 인한 수요부진으로 실적성장 폭이 크게 둔화됐으나 올 4분기를 기점으로 다시 두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판단했다.

 

장효원
장효원 specialjhw@mt.co.kr

현상의 이면을 보려고 노력합니다. 눈과 귀를 열어 두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19.32하락 15.0118:01 12/05
  • 코스닥 : 733.32상승 0.3718:01 12/05
  • 원달러 : 1292.60하락 7.318:01 12/05
  • 두바이유 : 80.98하락 0.3918:01 12/05
  • 금 : 1781.30하락 28.318:01 12/05
  • [머니S포토]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휘발유이어 '경유'까지 품절
  • [머니S포토] 네이버 웹툰 '커넥트' 스릴러 드라마로 돌아오다!
  • [머니S포토] '역전골! 16강 가자'
  • [머니S포토] 전국 법원장 회의 입장하는 김명수 대법원장
  • [머니S포토]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휘발유이어 '경유'까지 품절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