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큰브레인, 염동균 작가 뒤를 이를 ‘제1회 VR아티스트’ 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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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브레인은 국내 최초 VR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는 자사의 소속 염동균 작가의 뒤를 이을 인재를 발굴을 하기 위해 ‘제1회 VR아티스트’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브로큰브레인에 따르면, 이번 오디션은 오는 12월 8일까지 서류접수를 통해서 1차 평가를 진행하고, 2차는 오디션 형태의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한다. 오디션 일정 등에 대해서는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연락을 취할 계획이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성별, 지역, 학력 등과 무관하게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으며, 최소 3년간의 활동을 보장한다. 아티스트로서의 활동비 및 기본적인 복리후생과 함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브로큰브레인의 성동효 대표는 “본 오디션을 통해 진정한 의미의 도전과 재미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미리 합격자 수를 정해놓지 않고 가능성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과 트레이닝을 시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예술과 공연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VR아티스트’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브로큰브레인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브로큰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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