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예산안, 국회 본회의 자동 부의··· 법정시한 넘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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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본회의장. /사진=뉴시스 박영태 기자
텅 빈 본회의장. /사진=뉴시스 박영태 기자
내년도 예산안이 법정 처리 시한인 2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다.

예산안이 본회의에 부의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등 여야 3당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만나 주요 쟁점 예산에 대한 일괄 타결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여야가 핵심쟁점을 둘러싼 최종 합의에 도달하지 못해 기한 내에 통과될지는 미지수다.

공무원 증원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후속 지원 예산 등 핵심쟁점을 놓고 일부 의견 접근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지만 입장차는 좁혀지지 않는다.

이날 합의에 실패하면 국회선진화법이 도입된 2014년 이후 처음으로 법정시한 내에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하게 된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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