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호원, "인피니트 탈퇴, 회사·계획 방향성 달랐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인피니트 멤버 호야에서 배우로 돌아온 이호원이 그룹 탈퇴 심경을 전했다. 
'라디오스타' 이호원, "인피니트 탈퇴, 회사·계획 방향성 달랐다"

이호원은 지난 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함께 뮤지컬 ‘모래시계’에 출연하는 신성록·손동운·강홍석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인피니트 활동 당시 ‘호야’라는 예명을 썼던 이호원은 홀로서기를 하며 본명으로 활동의 시동을 걸었고 뮤지컬 ‘모래시계’ 팀과 ‘라디오스타’를 찾았다. 

이호원은 인피니트를 탈퇴해 홀로 소속사를 이적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호원은 “멤버들이 나를 잡고 안 잡고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간 워낙 많은 이야기를 서로 나눴기 때문에 상황을 다 알고 있었다”며 “내가 생각하는 활동 방향과 회사가 생각하는 방향이 달랐다. 마침 회사 계약 기간이 끝나서 나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호원은 “연기를 하고 싶었다”라며 “인피니트 활동 당시에는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는지조차 말 할 수 없었다”라고도 말했다.

김구라는 “지난해 라디오에서 ‘멤버들 없는 걸 상상할 수 없다’고 했던데”라고 말해 이호원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윤종신은 “상상력이 좁은 것 같다”고 농담하자 이호원은 “창의력이 부족한가 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제공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36.86상승 4.3318:03 07/28
  • 코스닥 : 1035.68하락 10.8718:03 07/28
  • 원달러 : 1154.60상승 4.518:03 07/28
  • 두바이유 : 73.52하락 0.1818:03 07/28
  • 금 : 73.02상승 1.4318:03 07/28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 [머니S포토] 신혼희망타운 모델하우스 살펴보는 노형욱 장관
  • [머니S포토] 요즌것들 연구소2, 인사 나누는 이준석-이영
  • [머니S포토] 당정청…오늘 '2단계 재정분권 추진안' 발표
  • [머니S포토] 박용진·정세균·이낙연·추미애·김두관·이재명 '파이팅!'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