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전세자금대출 평균금리 2.96%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전세자금대출/사진=뉴스1
전세자금대출/사진=뉴스1

주택금융공사는 11월 공사 보증 은행재원 전세자금대출의 가중평균금리가 2.96%로 전달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세자금대출 보증 취급기관 중 가중평균금리가 가장 낮은 곳은 우리은행으로 2.90%였으며 ▲KEB하나은행 2.91% ▲신한은행 2.94% 등의 순이다.

전세자금보증은 개인이 은행에서 전세대출을 받고자 할 때 공사가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제도다. 주거용 오피스텔을 포함해 실제 주거용으로 이용하는 주택에 대해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16개 은행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 다자녀·신혼부부·저소득자·다문화·장애인·국가유공자·의사상자·한부모·조손 등 우대가구에 해당하거나 금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 보증을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34.52하락 18.818:01 05/17
  • 코스닥 : 962.50하락 4.2218:01 05/17
  • 원달러 : 1134.80상승 6.218:01 05/17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7
  • 금 : 65.26하락 1.318:01 05/17
  • [머니S포토]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찾은 김부겸 총리
  • [머니S포토] 김부겸 국무총리, 송영길 민주당 대표 예방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부동산 정책현안 점검
  • [머니S포토] 중소기업중앙회 찾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 [머니S포토] 김기현 대표 권한대행 찾은 김부겸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