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추자현 우효광, 아기 태명 짓기 고민...어떤 이름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image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아기 '태명'을 짓는다.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측은 12월 11일 방송에서 추우부부의 우여곡절 2세 태명 짓기 대작전이 공개된다고 밝혔다. 


우효광은 "우리 아기 빨리 보고 싶어"라며 벌써부터 아이를 만나는 날만 손꼽아 기다렸다. 이를 본 추자현은 "언제까지 아기라고 부를 거냐"며, "아기가 태어나기 전 부를 이름을 정하자"며 태명 짓기를 제안했다.


잠시 생각에 잠긴 우효광은 여러 가지 태명 후보들을 내놓았다. 그는 곧 가을에 맞는 태명 '추추'부터 2018년 개의 해에 태어나는 아이라는 뜻의 '멍멍'까지 기상천외한 태명을 내놓았지만 예비 엄마 추자현의 흰자 폭발만 부추길 뿐이었다.


보다 못한 추자현은 "어떤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느냐"며 함께 태명을 고민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너도나도 추우부부 2세의 태명 짓기에 나섰다. 김구라는 '건강하게 자라라'며 '헬스(Health)'를 추천하는가 하면 서장훈은 '힘내라'는 뜻의 '짜요'와 우효광 주니어라는 뜻의 '우주'를 추천했다.


이때 우효광은 무언가 생각난 듯 또 하나의 태명을 제안하며 뜻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괜찮다", "예쁘다"며 좋아했고 추자현 또한 "딱 들었는데 마음에 들었다"며 만족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추우부부 낙점한 2세의 태명과 그 뜻은 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SBS '동상이몽' 

 

  • 0%
  • 0%
  • 코스피 : 3153.32상승 31.2118:01 05/14
  • 코스닥 : 966.72상승 14.9518:01 05/14
  • 원달러 : 1128.60하락 0.718:01 05/14
  • 두바이유 : 68.71상승 1.6618:01 05/14
  • 금 : 66.56상승 1.0218:01 05/14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 [머니S포토] 김부겸 총리 '안심하고 백신 접종 하세요'
  • [머니S포토] 취임식서 박수치는 김부겸 신임 총리
  • [머니S포토] 총리 인준 강행 규탄항의서 전달하는 국민의힘
  • [머니S포토] 경총 예방 문승욱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제조강국 위상 다질 것"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