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맨해튼 폭탄 테러에도 상승… 다우 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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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이미지투데이
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지만 뉴욕증시 주요 3대 지수는 상승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56.87포인트(0.23%) 상승한 2만4386.0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 대비 8.49포인트(0.32%) 오른 2659.9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5.00포인트(0.51%) 상승한 6875.08에 장을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뉴욕 맨해튼의 폭탄 테러에도 국제유가의 상승으로 에너지주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 상승을 이끌었다"며 "다우와 S&P500은 종가 기준으로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주요 지수 모두 전 거래일 대비 상승 마감했다"고 설명했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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