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송유관 폐쇄로 공급 감소… WTI 1.1%↑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국제유가 상승.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 상승. /사진=머니투데이 DB
국제유가가 상승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전 거래일 대비 0.63달러(1.1%) 상승한 57.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내년 2월물 브렌트유도 같은 시각 배럴당 1.25달러(1.97%) 오른 64.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국제유가는 북해에서 스코틀랜드로 수송되는 포티스 원유 공급이 유출에 따른 송유관 폐쇄에 앞서 줄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상승했다.
 

  • 0%
  • 0%
  • 코스피 : 2596.58하락 7.6618:03 05/16
  • 코스닥 : 856.25상승 3.1718:03 05/16
  • 원달러 : 1284.10하락 0.118:03 05/16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8:03 05/16
  • 금 : 1813.50상승 6.118:03 05/16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 [머니S포토] 자문위원회 중간보고 하는 심영섭 교수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인사 나누는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 [머니S포토] 송영길 "임차인 전부 재정착할 수 있게 만들겠다"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