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생활비 챙겨주는 ‘온리 나만의 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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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카드
/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주요 생활요금 자동납부 신청 시 월 최대 4만원을 할인해주는 ‘온리(ONLY) 나만의 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로 매달 지출하는 고정비 성격의 ▲통신요금 ▲공과금 ▲렌털비 ▲학습지 회비 ▲보험료 등을 자동납부하면 10%를 할인해준다.

자동납부 건당 5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전월실적 30만원 이상 시 월 최대 1만원 ▲70만원 이상 시 2만원 ▲120만원 이상 시 4만원을 할인해준다.

여기에 ▲대형할인점업종에서 2000원 할인 ▲스타벅스 10% 할인 ▲페이코(PAYCO) 이용 시 포인트 1% 추가 적립 ▲주요 놀이공원 50% 현장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카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내년 2월 말까지 ▲통신비·아파트관리비 자동납부 신청 시 최대 5000원 캐시백 ▲페이코 이용 시 포인트 1% 추가 적립 ▲국내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 1만3000원, 해외겸용 1만5000원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 카드를 이용하면 매달 지출이 많은 통신비, 아파트관리비 등의 생활요금을 편리하게 납부하면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서대웅
서대웅 mdw1009@mt.co.kr

<머니S> 금융팀 서대웅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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