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소외계층 청소년에게 올림픽 정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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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맞아 소외계층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진행 /사진=브리지스톤코리아 제공
브리지스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맞아 소외계층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진행 /사진=브리지스톤코리아 제공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올림픽파트너 브리지스톤의 한국판매법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가 12일 2018 평창 교육프로그램 지원 파트너십을 12일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게임과 패럴림픽 공식 교육으로 지난해 처음 시작됐으며 올림픽 시작 전까지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올림픽의 가치와 정신을 가르치고 참여하며 체험토록 구성됐다.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교육팀은 지금까지 200만명이 넘는 청소년(직접 참여 160만명, 온라인 참여 40만명)에게 교육을 진행했다.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은 "교육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활동 중 하나”라며 “브리지스톤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신망원을 비롯한 여러 공동체에서 평창동계올림픽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요시다 켄스케 브리지스톤 코리아 대표는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건 브리지스톤의 사회공헌활동의 핵심”이라고 전했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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