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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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가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추석 명절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레일유통
유제복 코레일유통 대표이사가 영등포장애인복지관 추석 명절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코레일유통
코레일유통이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 원칙을 내세워 일회성 활동보다는 직원 참여형 지역연계 봉사활동에 중점을 두고 개인별 연 1회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또 ‘이웃과 함께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및 소외계층에 대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코레일유통 본사는 서울시립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지난 2009년부터 협력관계를 맺고 매주 수요일 영등포 일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명절행사에 참여해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장애인식개선 휠더월드 캠페인을 후원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본사와는 별도로 10개 지역본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농촌 일손 돕기부터 복지시설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코레일유통 동해본부는 지역본부가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 향로동 주민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어버이날이나 명절을 함께하는 것 외에도 겨울철 폭설시 업무용 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에 나서고 있다. 대구경북본부 경우에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역사회의 독거노인을 후원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착한가게’로 선정된바 있다.

코레일유통은 앞서 지난 2010년 7월부터 ‘행복나눔N’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자체 브랜드인 ‘코레버’ PB 상품에 N마크를 부착하고 전국 기차역내 스토리웨이 매장을 통해 판매한 수익금을 사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2016년까지 누적 기부금 1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기부금은 행복나눔N 캠페인을 통해 비영리 기관 사업 후원에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김장나눔 ▲연탄배달 외에도 미혼모 아기를 위한 ▲배냇저고리 만들기 ▲신생아 털모자 제작 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코레일유통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 이라며 “작지만 진심이 담긴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홍승우
홍승우 hongkey86@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홍승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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