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5089억 규모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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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5089억원 규모의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동 252-1562번지 일대에 아파트 2040세대와 오피스텔 345세대 등 총 2385세대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아파트는 지하 5층~지상 49층 7개동, 오피스텔은 25층 1개동 규모며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는 도시철도 1호선 좌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며 부산역과 동서고가로, 도시고속도로, 수정터널을 통한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다.

교육 및 생활여건도 우수하다. 성남초, 부산여중, 경남여고 등과 현대백화점, 진시장, 부산시민회관, 국제금융센터 등이 사업지 주변에 위치한다.

좌천·범일구역통합3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은 2019년 상반기 착공될 계획이며 실 착공일로부터 43개월 뒤 준공될 예정이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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