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UAE 방문...'숨길 만한 사연 없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문재인 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각) 쉐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와 만나 악수 하고 있다./사진=뉴스원
문재인 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한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10일 오후(현지시각) 쉐이크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왕세제와 만나 악수 하고 있다./사진=뉴스원

청와대는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의 UAE(아랍에미리트연합) 방문배경을 두고 의문이 쏟아지자 "큰 틀의 파트너십 강화 목적일 뿐"이라며 거듭 해명했다.

임 실장의 UAE 방문으로 불거진 논란의 최대 쟁점은 UAE에 건설중인 한국 원전사업에 문제가 있어 이를 해결하러 갔다는 것이다.

이에 청와대 관계자는 19일 기자들을 만나 “왕국인 UAE 의전규칙상 (내용은) 비공개라고 한다. 다 브리핑할 수 없는 것을 양해해달라”고 말했다.

덧붙여 박근혜정부 중후반에 UAE와 파트너십이 약화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임 실장이 간 것은 큰 틀의 파트너십 강화 목적이라고 밝혔다.

그는 거듭 원전사업에는 문제가 없고 보안상 대화를 다 브리핑할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정상급 외교나 교류를 통해 국민들께 자연스럽게 보고가 될 것이고 UAE 방문에는 숨길 사안이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심혁주 인턴
심혁주 인턴 simhj0930@mt.co.kr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9.29상승 46.9518:03 05/20
  • 코스닥 : 879.88상승 16.0818:03 05/20
  • 원달러 : 1268.10하락 9.618:03 05/20
  • 두바이유 : 105.52하락 4.2718:03 05/20
  • 금 : 1841.20상승 25.318:03 05/20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 [머니S포토] 제2회 추경안 등 국회 문체위 출석한 박보균 장관
  • [머니S포토] 송영길 VS 오세훈, 오늘 첫 양자토론
  • [머니S포토] 한덕수 표결 앞두고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
  • [머니S포토] 첫 방한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오산기지 도착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