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응, ‘KIA 타이거즈’ 선수에서 코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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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사진=뉴스1
서재응/사진=뉴스1

서재응(40)이 은퇴 이후 2년간 해설위원으로 활동한 후 친정팀 KIA 타이거즈에서 코치로서 지도자 길을 밟게 됐다. KIA 타이거즈로부터 코치직 제의를 받은 서재응은 19일 구단과 코치로서의 계약을 맺었다.

서재응은 2008년 고향팀 KIA로 돌아온 후 총 8시즌을 뛰었다. 젊은 투수가 존재하는 KIA 타이거즈에게 서 코치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한편 서재응은 2012년 카스포인트 어워즈 카스모멘트 베스트5에 수상된 적이 있다.
 

강산 인턴
강산 인턴 kangsan@mt.co.kr  | twitter facebook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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