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소울' 김영근, 1년 만에 데뷔 "손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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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근/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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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근 인스타그램
/사진=김영근 인스타그램

Mnet '슈퍼스타K 2016'의 우승자 김영근이 1년 만에 데뷔 앨범을 내게 됐다. 김영근은 고향이 경남 함양군으로 ‘지리산 소울’이란 별명을 얻은 오디션 출신 가수다.

김영근은 20일 오후 3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카페에서 데뷔 앨범인 '아랫담길'의 음감회를 선보였다. 김영근은 "손이 떨린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근은 이번 데뷔를 앞두고 토마토와 바나나를 먹으며 1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데뷔앨범을 통해 진실된 마음을 담은 노래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96년생의 감성을 넘어선 매력적인 가수다", "김영근의 행보가 기대된다"며 그를 응원했다.
 

강산 인턴
강산 인턴 kangsan@mt.co.kr  | twitter facebook

강산 기자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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