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 최예슬 열애' 최예슬, 지난해 팬카페에 "사랑도 하고 있다" 글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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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최예슬에 대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TV리포트는 엠블랙 지오, 배우 최예슬이 약 5개월 동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오는 최예슬의 가족과도 잘 어울리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지오와 최예슬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최예슬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 상태로 전환됐다.


최예슬 소속사 측은 지오 최예슬 열애를 묻는 질문에 "현재 최예슬과 지난해 3월부터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며 "소속사에 소속되어 있기는 하지만 일을 안 한지 반 년이 넘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연락처도 계속 바뀌어 연락도 못했다. 연예인 일을 더 이상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며 "(열애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


앞서, 최예슬은 지난해 9월 자신의 팬카페에 "사랑도 하고 있다. 제 평생 동반자로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라는 내용의 장문의 글을 올렸다.


당시 최예슬은 "지금은 시기상 시원하게 밝히지 못해 죄송하다. 내년 초에 시원하게 밝히겠다"고 밝혔다.


최예슬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으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여자만화구두', '앵그리맘', '엄마' 등에 출연했다. 


지오는 2007년 타이키즈 1집 앨범 'TY Project No.1'으로 데뷔, 가수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엠블랙에 합류했다. 지오는 현재 서울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오는 2월 17일 소집해제한다.


사진. 최예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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