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 국내미디어그룹 대표와 열애설… 결혼 전제로 교제 중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스타뉴스
/사진=스타뉴스

전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효민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국내 모 언론사 대표와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효민은 2017년 12월31일을 기해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 소속사를 떠났다. 효민은 MBK엔터테인먼트에 10년 정도 소속돼 티아라 멤버이자 배우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갔다.

이후 효민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를 게재하고 "회사와 이별하게 됐지만 티아라 멤버들은 앞으로 어디에 있든 언제든 함께 할 수 있을것"이라며 "팬 분들께는 비록 끝은 아니지만 일단 10년이란 시간 아낌없이 응원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꼭 드리고 싶었다. 모두 고생하셨다"고 전했다.

효민의 전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소속이 만료된 상태인 데다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효민은 2009년 티아라로 가요계에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지난해 12월31일 10년간 몸 담았던 MBK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 중이다.
 

황효원 인턴
황효원 인턴 hyowon793@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이슈팀 황효원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