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가상화폐 계좌 특별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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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이 시중은행의 가상화폐 거래소 계좌들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과 금융감독원은 8~11일 우리∙국민∙신한∙농협∙기업∙산업은행 등 6개 은행을 검사한다고 8일 밝혔다.

FIU와 금감원은 이번 합동검사를 통해 가상화폐 거래에 사용되는 계좌들에 대해 은행들이 '자금 세탁 방지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6개 은행에 가상화폐 거래소 법인 명의로 개설된 계좌는 지난달 말 기준 111개로 조사됐다. 여기에 예치된 잔액은 총 2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박효선
박효선 rahs135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박효선입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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