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휴대폰 사용' 차 보험료 할증 추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뉴시스DB
사진=뉴시스DB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운전자의 보험료를 할증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보험개발원은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교통법규 위반경력 요율 산출안을 손해보험사에 공유했다. 

교통법규 위반경력 요율은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교통법규 위반 실적을 평가해 할증이나 할인을 적용하는 제도다.

중대한 법규 위반은 '할증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높이는 반면 법규 위반이 전혀 없는 운전자는 '할인그룹'으로 분류해 보험료를 깎아주게 된다.

보험개발원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거나 적재물을 제대로 고정하지 않은 화물차의 경우 사고율이 높은 만큼 이 법규 위반이 기본그룹으로 분류된 점을 검토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두가지 법규 위반은 그동안 기본그룹에 속해 있어 보험료 할증 대상이 아니었다.
 

김정훈
김정훈 kjhnpce1@mt.co.kr

보고, 듣고, 묻고 기사로 풀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36.93상승 24.4814:36 05/27
  • 코스닥 : 874.55상승 3.1214:36 05/27
  • 원달러 : 1255.50하락 11.514:36 05/27
  • 두바이유 : 108.93하락 0.2614:36 05/27
  • 금 : 1847.60상승 1.314:36 05/27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 찾은 '이재명'
  • [머니S포토] 사전투표 참여한 안철수 성남 분당갑 후보자
  • [머니S포토] 송영길·오세훈, 사전투표 참여…'서울 표심은?'
  • [머니S포토] 5대금융지주 회장단과 인사 나누는 추경호 부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