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애 다음은? 올리비아로렌, 새 모델로 배우 서예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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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배우 서예지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세정
/사진=세정

올리비아로렌은 서예지를 통해 좀 더 젊고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을 전했다. 특히 브랜드가 추구하는 럭셔리 페미닌한 감성이 서예지만의 청순하고 고혹적인 이미지와 잘 어울려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서예지는 시트콤 ‘감자별’로 데뷔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구해줘’에 출연했다.

올리비아로렌 관계자는 “서예지는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와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배우다”며, “브랜드의 새 얼굴로서 젊고 감각적인 패션을 추구하는 3040여성들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타일을 적극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올리비아로렌은 지난 2009년부터 2017년까지 9년 간 배우 수애를 모델로 기용해왔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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