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가희, '둘째 임신 믿을수 없는 슬림한 몸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머니S포토] 가희, '둘째 임신 믿을수 없는 슬림한 몸매'
KOREA TECH가 개발한 신개념 페이셜 피트니스 기구 파오의 신제품 출시 행사가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방송인 겸 가수 가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오는 노화로 처지고 굳어진 얼굴 근육 및 턱밑 살까지 끌어올려주는 얼굴 근육 운동기구다. KOREA TECH 관계자는 "아침 저녁 30초간 단시간 운동으로 입 주위 5개 표정 근육을 자극해 리프팅 효과를 볼수 있다"며 "연구 개발에 이시이 나오카타 동경대 대학원 교수가 참여해 인체공학과 물리학을 기반으로 설계한 제품으로 값비싼 리프팅 관리나 부작용 우려가 있는 시술과 달리 반영구적으로 사용한다는게 특징"이라고 밝혔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2.45하락 4.7723:59 05/26
  • 코스닥 : 871.43하락 1.2623:59 05/26
  • 원달러 : 1267.00상승 2.423:59 05/26
  • 두바이유 : 108.93하락 0.2623:59 05/26
  • 금 : 1847.60상승 1.323:59 05/26
  • [머니S포토] 김동연·김은혜, 경기지사 접전 속 '사전투표'
  • [머니S포토] 송영길, '국정균형-민생안정 호소 2090 총결집 전국 동시 집중유세'
  • [머니S포토] D-1 사전투표, 안철수VS김병관 방송토론 격돌
  • [머니S포토] 박병석 국회의장, 퇴임 기자간담회
  • [머니S포토] 김동연·김은혜, 경기지사 접전 속 '사전투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