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 효정세계평화재단 아프리카 봉사활동에 비타민제 후원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나상훈 일화 경영기획 팀장(왼쪽)과 유경득 효정세계평화재단 사무총장이 비타민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화
나상훈 일화 경영기획 팀장(왼쪽)과 유경득 효정세계평화재단 사무총장이 비타민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일화
일화가 효정세계평화재단이 주최하는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 봉사활동에 2500만원 상당의 비타민제를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일화는 지난 11일 나상훈 경영기획팀장과 유경득 효정세계평화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효정세계평화재단 커뮤니케이션홀에서 일화에서 판매하고 있는 솔가 비타민 총 500병을 전달했다.

일화가 이번에 후원하는 비타민제 ‘솔가 에스터-C 비타민 1000’은 비타민C의 산성을 중성화시켜 누구나 편하게 섭취하기 좋으며 체내 흡수율이 높고 공복에도 먹을 수 있다.

특히 비타민C흡수율과 생체 이용률이 높은 미국 특허 에스터-C 형태로 비타민 결핍을 겪기 쉬운 현지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효정세계평화재단에서 주최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한국 대학생 20명 및 현지 청년 20명 등 총 40명의 봉사자와 함께 이뤄진다.

해당 기간 봉사자들은 코트디부아르 달로아지역을 방문해 낙후된 학교의 지붕을 올리고 페인팅 작업, 책걸상 제작 등 학교 건축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봉사자들을 통해 솔가 에스터-C 비타민 1000과 독도사랑 필통 200개, 재활용 크레파스 150개 등이 함께 전달된다.

유경득 사무총장은 “두 차례의 내전으로 많은 아픔을 겪은 코트디부아르의 아동 청소년을 돕는 봉사활동에 일화가 동참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비타민제를 지원이 필요한 현지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고 오겠다”고 전했다.

나상훈 경영기획팀장은 “비타민제가 영양 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아동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 및 나눔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허주열
허주열 sense83@mt.co.kr

<머니S> 산업1팀에서 유통·제약·의료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취재원, 독자와 신의를 지키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많은 제보 바랍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9.51상승 2.18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