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사랑했다 이별 후 남보다 못한 사이로 남는 것 이해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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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그는 청바지에 니트를 걸쳐 캐주얼한 분위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슈트 스타일을 연출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니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의 콘셉트까지 소화했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휘성은 뮤지컬 배우로 변신해 쉴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에 대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무대에 올라 힘들었던 적이 있다”며 “그걸 만회하기 위해 대비했는데 노력이 통했는지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올슉업’으로 다시 한번 찾아뵙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뮤지컬에 처음 도전할 때 텃세는 없었는지에 대한 물음에 “전혀 그런 부분은 없었다”며 “오히려 텃세를 부리는 사람이 소외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방송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마음보다는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시작하게 됐다”며 “영어를 배우면 세상을 보는 눈이 보다 넓어지고 많은 사람을 만나고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거 같다”고 밝혔다.

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 ‘연애는 하니..?’에 대한 물음에 “예전에 화요비씨가 냈던 음원인데, 워낙에 좋아했던 곡이라 내 목소리로 불러보고 싶었다”며 “반응이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많은 분들에게 꼭 들려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한편 이제는 연애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다는 그는 “사랑했다가 헤어지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게 이해하기 어렵다”며 “’사귀었다’라는 사실관계 때문에 인간관계가 분리된 느낌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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