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난 쉐라톤, 한국 관광객 위한 새로운 식사 카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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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의 두 호텔인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와 더 로얄 베고니아 럭셔리 컬렉션에서 한국 관광객들을 위한 새로운 식사 카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HNM KOREA
/사진=HNM KOREA
기존의 한국 시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던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와 더 로얄 베고니아 럭셔리컬렉션의 식사카드는 1일권과 2일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제한적이었다.

중식당인 YUE(유에)와 누들 바인 STEAM ‘N SPICY, 석식으로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INAZIA로 대부분의 메뉴가 면 요리 및 중국음식이었던것이다.

이런 아쉬운 점을 보완하여 새롭게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을 두 곳 확대하고, 기존 레스토랑에서도 식사카드를 사용하여 이용할 수 있는 메뉴가 추가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레스토랑으로는 조식당으로만 이용 가능하던 더 로얄 베고니아 럭셔리컬렉션의 ALL THE DINING(올 더 다이닝)과 쉐라톤 하이탕베이 리조트의 FEAST(피스트)가 저녁 이용이 가능하도록 추가될 예정이다.

올 더 다이닝에서는 볶음밥 및 면, 버거, 피자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메인 메뉴와 다양한 샐러드, 디저트, 음료 등을 선택할 수 있으며, 어린이 요리 역시 파스타 등의 면 종류뿐만 아니라 새우두부 야채밥, 연어 요리 등으로 탄탄한 메인 메뉴 및 입맛을 사로잡을 망고 무스, 케이크 등의 디저트 메뉴가 추가될 예정이다.

피스트에서는 한국 관광객들이 좋아하는 장어 덮밥을 위시로 볶음밥, 파스타 및 최고급 호텔브랜드의 명성에 걸 맞는, 샌드위치 등의 메인 코스와 함께 샐러드, 스프, 디저트, 음료 등을 추가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기존에 대부분의 메뉴가 면 요리였던 누들바 스팀앤스파이시에는 메인 메뉴로 선보여도 아쉽지 않을 수준의 탄탄한 구성의 에피타이저와 다양한 면 요리, 디저트 등이 추가될 예정이며, 중식당 유에에는 한국 코스 요리 메뉴가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사진=HNM KOREA
/사진=HNM KOREA
한편, 새롭게 구성되는 식사카드는 2월 초부터 3월 사이에 각 여행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HNM KOREA로 문의할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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