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14% 수익 추구 '삼성전자·CJ' 기초자산 ELS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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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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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삼성전자와 CJ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주가연계증권)를 출시했다.

‘키움 제747회 ELS’는 원금 90% 지급 조기상환형 ELS로 만기가 1년이다.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삼성전자 보통주와 CJ 보통주의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4%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떨어졌다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상품의 청약마감은 오는 19일 오후 1시다.
 

김수정
김수정 superb@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증권팀 김수정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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