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가상화폐 출금 지연에 투자자 ‘발 동동’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빗썸 홈페이지
/사진=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에 대한 원화 출금이 지연돼 투자자들이 불안감에 휩싸였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한 투자자는 지난 11일 출금신청을 한 뒤 일주일동안 돈을 받지 못했다. 11일은 박상기 법무장관이 거래소 폐쇄안을 검토한다고 언급한 날이었다.

이에 빗썸 측은 당일 환급 요청이 평소보다 5배 정도 몰려 서비스가 지연됐다고 안내했다. 11일에만 일시적으로 발생한 문제일 뿐 그 이후로는 정상 환급이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해당 투자자는 17일 오후가 돼서야 정상 환급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원화 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 0%
  • 0%
  • 코스피 : 2596.58하락 7.6615:30 05/16
  • 코스닥 : 856.25상승 3.1715:30 05/16
  • 원달러 : 1284.10하락 0.115:30 05/16
  • 두바이유 : 106.65상승 3.8415:30 05/16
  • 금 : 1807.40하락 16.415:30 05/16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 [머니S포토] 자문위원회 중간보고 하는 심영섭 교수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인사 나누는 행안부 장관·경찰청장
  • [머니S포토] 송영길 "임차인 전부 재정착할 수 있게 만들겠다"
  • [머니S포토] 5.18 단체 만난 국민의힘 '권성동'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