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폭행 조재범 코치, 과거 선수 칭찬?…누리꾼 "검찰 수사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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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코치./사진=뉴스1
조재범 코치./사진=뉴스1

쇼트트랙 여자 대표님 선수 심석희를 폭행한 조재범 코치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과거 인터뷰 발언이 화제다.

조재범 코치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심석희에 대해 묻는 질문에 “심석희는 훈련량에 만족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며 “타의 모범이 되는 대표적인 노력파다”고 심석희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 18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심석희 선수가 코치에게 폭행당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다.

조재범 코치는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선수 심석희와 14년동안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심석희는 조재범 코치로부터 폭행을 당한 후 선수단을 무단이탈했으며 이틀 후 다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연맹 측은 “조재범 코치의 직무를 정지하고 박세우 연맹 경기 이사를 대표팀 코치로 대신 투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 san3****는 “니가 팼냐? 심석희 때렸냐? 그랬으면 검찰 수사 받아야 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또 별나***는 “역시 빙상연맹 클라스. 저러다가 올림픽 끝나면 다시 코치로 오겠지” 등 처벌수위에 대한 분노를 나타내고 있다.
 

심혁주 인턴
심혁주 인턴 simhj0930@mt.co.kr  | twitter facebook

금융팀 심혁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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