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YMCA 부지’ 30년 만에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논현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아이앤콘스
논현 아이파크 투시도. /사진=HDC아이앤콘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강남 YMCA가 30년 만에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된다.

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인 HDC아이앤콘스는 논현동 옛 강남 YMCA 부지에 아파트,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논현 아이파크’를 오는 3월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논현 아이파크’는 지하 5층~지상 최고 19층, 2개동 총 2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99가구(전용면적 47~84㎡), 오피스텔 194실(26~33㎡)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로 아파트는 ▲47㎡ 54가구 ▲59㎡ 43가구 ▲84㎡ 2가구다. 오피스텔은 ▲26㎡ 45실 ▲27㎡ 135실 ▲33㎡ 14실이다.

아파트는 97% 이상이 59㎡ 이하의 소형아파트로 공급되며 오피스텔은 원룸형 및 복층형 구조로 공급된다.

‘논현 아이파크’가 들어설 옛 강남 YMCA 부지는 교통 및 생활을 대표하는 강남의 노른자 부지로 평가 받는다. 실제 지하철 7호선 학동역, 9호선 언주역, 9호선·분당선 선정릉역, 7호선·분당선 강남구청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또 언주로 대로변에 위치해 올림픽대로, 테헤란로 접근성도 우수한 교통의 요충지이다. 여기에 교육, 문화, 의료, 쇼핑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졌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263.88상승 23.0918:01 06/22
  • 코스닥 : 1011.56상승 0.5718:01 06/22
  • 원달러 : 1131.90하락 2.818:01 06/22
  • 두바이유 : 74.90상승 1.3918:01 06/22
  • 금 : 71.79상승 0.8118:01 06/22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 [머니S포토] 국회 행안위 주재하는 서영교 위원장
  • [머니S포토] 정세균 전 국무총리 초청 왁자지껄 토론회
  • [머니S포토] 국내외 아우르는  이재명 지지 '공명포럼' 발족
  • [머니S포토] 국회 대정부 질문 생각에 잠긴 '송영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