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추성훈, UFC선수도 두려운 빅토리아 폭포 번지점프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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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에서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빅토리아 폭포에서 111m 번지점프를 뛴 가운데 1회 번지점프 가격에 대해 대중의 관심이 높다.


지난 1월 2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한 4개국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 셋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패키지 팀은 짐바브웨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폭포 번지 점프대에 도착했다. 여행 팀의 여자들은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뛰는 가운데 순서를 기다리던 김성주와 추성훈은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성주보다 먼저 뛴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사랑이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말에 "내가 뛰면 아내도 뛰어야 한다"며 "사랑아 열심히 해볼게"라고 횡설수설했다. 또한 그는 "안 해본 거니까 UFC보다 무섭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후 추성훈은 단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번지 점프를 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세계 최고 높이의 번지점프 장소(111m)로 유명했던 짐바브웨의 빅토리아 폭포 번지점프는 현재 세계 3위의 높이를 자랑한다. 번지점프는 1회에 160달러에 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855년 스코틀랜드의 탐험가인 데이비드 리빙스턴이 방문했을 당시 현지인들은 빅토리아 폭포를 ‘Mosi-Oa-Tunya'라고 불렀다. 그러나 리빙스턴이 여왕의 이름을 따 ’빅토리아 폭포‘로 명명했다. 


사진. JTBC '뭉쳐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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